요즘 듣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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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시계바늘 찢어지는 하얀달력
이상은 아주 큰데 현실은 몰라주고
가진것은 꿈이 전분데
돌아오지못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오지않을 아름다운 나의청춘
무뎌지는 나의 칼날
흐려지는 나의 신념
느낄수있을만큼 빠르게 변해간다
세상은 이런거라고 위로해보지만
인정하고싶지않다 서러움에 눈물 한없이 흘러내린다
돌아오지못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오지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

언제부터 이런건지 나혼자만 이런건가
후회만 많아지고 한숨은 길어지고
세상은 이런거라고 위로해보지만
인정하고싶지않다 서러움에 눈물 한없이 흘러내린다
돌아오지못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오지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
시간은 흐르는것이라고 해 세상은 변하는 것이래
흐르고 변하는 걸 어떻게 하지만 이렇게 빨리 떠나가면
아직은 널 보내고 싶지않아 이렇게 가는 건 아닌거지
붙잡아 보지만 물결같은 넌 돌아오질 못할 저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 오지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
돌아오지 못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 오지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
Posted by Lai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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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rothgar 2008.10.25 19: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잘 듣고 갑니다..
    가사가 정말 애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