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 청년, 그리고 남자'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1.04 평생 노래 하고 싶어요. (2)
  2. 2008.08.20 혜성오빠 나한테 이러지마라. (1)
  3. 2008.08.08 오빠 나한테 이러지 마라. 신혜성3집 티저영상 (3)
  4. 2008.06.04 신혜성과 정필교사이의 간극 (10)


무대 위에 서있는 남자는 왜 이렇게 근사할까.
화려한 조명속에서 반짝이며 빛나서도 아니고, 귀를 울리고 마음을 울리는 그 목소리때문만도 아니다.
온전히 무대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사랑스러운 공기에 몰입하고 있는, 그의 표정과 진심이 나에게 전해져서,
그는 근사하다.

평생 노래 하고 싶다는 그 말이 내게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
평생 오빠의 노래를 듣겠다는 나의 다짐과 의지, 그리고 애정, 믿음.
나는 오빠의 노래를 들어오면서 늘 생각했어. 마음속에 믿음이 있었다.
평생 노래 하겠지. 오래도록 오빠 노래를 질리도록 들을거야.
그러니 조급해하지말고, 네가 선택한 노래, 네가 부르고 싶은 노래, 들려주고 싶은 노래,
그 모든 노래들을 찬찬히 하나씩하나씩 선물 상자 건네듯이 들려줄꺼야. 오빠는 그런 사람이니까.
전부 다 들어야지. 욕심이 난다. 이 사람의 모든 노래를 듣고 싶어. 그리고 질리도록 곱씹어듣고, 또 듣고 싶다.
내 마음 속 방중에 가장 크고, 늘 빠지지 않는 방. 그방에 살고 있는 사람. 평생 노래듣고 싶은 사람. 신혜성.

Posted by Laikit
TAG 신혜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애련 2008.11.05 00: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이에요 도어걸님.
    전 죽지 않고 잘 살아있습니다.
    도어걸님도 잘 계셨지요?
    도어걸님을 에비뉴에서 처음 뵈었던게 아마 작년 이맘쯤이었던거 같습니다.
    한참 교뎅에 불타오르고 있었던 때였지요.
    고작 그저께 일같은데 어느새 일년이 지나있네요.
    그 1년동안 제게는 좀 다른 변화가 있었던거 같네요.
    물론 좋은쪽으로는 아니지만요.

    이번에 오빠 콘서트는 가지 못했습니다.
    진짜 두고두고 한이 될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 나가다가 빠순이 모드군요.
    어뜨케 고르고 골라서 진짜 듣고 싶은 노래들로만 콘서트를 구성했는지 증말 ㅠㅠ...
    하아..................................
    이번엔 자금도 자금 문제 였지만 이건 노력하면 구할수 있었던것이고.
    시험이 껴있었습니다. ㅓ ㅏㅣ;ㅁㅇㄴ ㅓㄹ;ㅣㅏ..........
    팬질도 아다리가 맞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던 아정님이 생각나네염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오빠가 교실이데아랑 ,특히 천일동안 불렀다고 했을때 진짜 토할뻔 했어요.
    오빠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교실이데아는 제대로 못들었고
    돌아다니는 천일동안을 들었는데 이게 뭐냐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두고두고 귀에 박히고 박히게 하려고 해요. 아아.. 진짜 죄많은 사람 ㅠㅠ...

    저는요. 그래요. 저도 그래요. 오빠가 평생 노래해줬으면 좋겠어요.
    오빠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면서 대중의 인기마저 따라와 준다면 좋겠지만,
    만약 그게 아니라면, 가요계의 큰 물결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좋아하는,하고싶어하는 음악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오빠는 존재 자체로도 빛나지만, 하고싶은 일을, 노래 할때 신혜성은 정말 최고니까요. 아아.......
    천일동안을 들으니까 심장이 먹먹해지네요. 참 쌀쌀한 밤이에요.
    도어걸님도 감기조심하시구, 자주 오께요 에헤헤헤

    • Laikit 2008.11.05 02: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애련님 오랜만이에요. :D
      저도 뭐 죽지않고 잘 살아있습니다. 흐흐
      우리가 벌써 1년이 지나있는 관계였군요.
      저도 에비뉴 문을 닫고 이제 겨울을 앞두고 있네요.
      블로그도 초반엔 열심히 하다가, 한참 바빠서 신경도 못쓰고. 이젠 정말 일기장으로 쓰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사실 블로그에 공개는 안되어있지만 비공개로 쓴 글들이 많아요. 정말 나 혼자만 봐야하는 글들이요.

      저도 이번 오빠 콘서트 못갔어요. 딱 그때 제가 심적으로 육적으로 좀 몰리던 시기라 여유도 없고, 정신이 없었어요. 콘서트가 끝나고 나중에서야 영상들을 봤어요.
      실제로 봤으면 얼마나 근사했을까...싶을정도로 작은 티비화면안에서도 오빠는 빛나드만요 ㅠㅠ

      오빠가 진짜 갖가지 장르의 노래를 불러주어서 저는 바닥을 치며 후회하고싶지만, 뭐 후회한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다시 그때로 돌아가도 전혀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도 하고 해서...ㅠㅠ

      저는 언제나 고자리 고대로 지키고 오빠 노래 들을려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이러지 말랬지.....왜이래.ㅠㅠ
그냥 오빠 3집 소식이 하루에 하나씩 차고차곡 들려오고 이제 얼마남지않았는데.
나는 별로 안떨려. 원래 내가 좀 태평하잖아. 아마 난 당일날 씨디를 사러 레코드점에 가는 길에 조금 마음이 두근거릴것 같아.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카페에 들려서 커피를 마시면서 오빠의 노래를 들으려고.
눈을 감고 차분히 듣다보면 두근거림이 조금씩 진해지기 시작하겠지.
나한테 오빠는 좀 그래. 만나러 가기전보다 만나고 나서 조금씩 더 진해지는거 같아.
한 겹 한 겹 쌓이다보면 더욱 견고해지는 것처럼
오빠의 대한 두근거림은 하나하나 진하게 쌓이다가 내 맘속에서 더욱 견고해지고 그런거 같다.
그 동안 고생했어. 수고 많았어.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을거를 아니까.
오빠는 원래 그런 사람이잖아. 그걸 아니까. 나는 별로 두려움도 없고, 그냥 믿어.
멋지겠구나. 이번에도 역시 오빠답게 멋지겠구나. 그냥 그렇게 당연하게.
오빠는 나한테 당연한 사람이잖아.
빨리 26일이 오면 좋겠지만, 그 기다림도 오빠라서 즐거우니까, 차분히 준비해서 나오세요.

Posted by Laikit
TAG 신혜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민우민들레 2008.08.20 18: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방학이라고 잠수탔다고 오늘 개학이라고 물밖으로 머리내민 요상한 사람이예영... 도어걸님 오랜만이예영~~아.. 23일 오빠 컴백무대도 너무 떨리고 앨범도 떨려요.. 요번에 돈을 좀 벌어서 앨범값은 있는데 어디서 사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사는곳은 워낙 시골이다보니 레코드점이 없거든요.. 있긴있는데 주문후 한 2주 기다려야 되는.. 아주 희귀한 레코드점이라고.. 인터넷 주문을 하자니 공동구매하는곳에서 해야 되는건지 개인적으로 신청을 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영..ㅠㅠ 결론은... 레코드점이 가까운 도어걸님이 부럽다는거...ㄷㄷ






한국티저영상








일본티저영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 왜이러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한테 왜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수재보고 침 쥘쥘 흘리고 좋아라하니까 그래? 내가 다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담주까지 일주일을 어찌 견디라고 매주 하나씩 보여준다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똥줄태우는그만. 역시 이오빠야는 애태우는데는 도사야 증말. 흑 미워. 밉다구....미울꺼야.미운거맞을꺼야............오빠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경쓰지마 내맘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경이 쓰이는데!!!!! 왜 신경쓰지말라그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경이 쓰인다니까! 쓰인다구! 쓰여! 쓰인다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오빠 좀 신경쓰믄 안되까? 응? 그름 안되까? 제발 좀 신경쓰고 싶은데 그름 안되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일본말로 말하는 오빠는 왜케 섹시하고 터프하고. 와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 드라마좀 찍어주면 안되까? 대사치는 오빠를 보고싶어 죽겠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오빠 3집이 코앞인데 오빠 드라마나온거 보고싶다고 징징거리는 년은 나 밖에 없겠지 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 미안해. 내가 모두다 미안해. 이런년이라 미안해. 아 증말 오빠 언제나오니. 나 오빠나오기전까지 미친듯이 내 할일하고 오빠나오면 짜잔. 그때 달릴라그랬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티저영상풀면 나 오빠 나올때까지 꼼짝없이 정자세로 오빠 나오기만을 기다려야하는 신센거야? 응? 나 그러길 바래서 지금 오빠가 이러니? 응? 하아. 신혜성. 이 죄많은 남자. 어쩌다 나같은 년이 오빨 좋아하게 만들어가지구. 오빠 인생도 차암.....



Posted by Laikit
TAG 신혜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셔엉 2008.08.09 13: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어제 이거보고 숨멎는줄ㅠㅠㅠㅠㅠㅠㅠ
    저 떡벌어진 어깨하며 수트ㅏ허ㅏㅣ머히ㅏㅁ러ㅏㅣㅁ어라ㅣ멓먛림ㅇㅊ;ㅋ;러ㅐ
    난 아무래도 우리 오빠밖에 없다며...ㅋㅋㅋㅋㅋㅋ
    신경쓰고싶어 죽을거 같다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신피아 2008.08.09 16: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보고 숨 헐떡헐떡 ㅠㅠㅠㅠㅠ
    벌떡벌떡 ㅠㅠㅠㅠㅠㅠㅠ 아 또 대사치는 시내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같이 기다리죠 뭐 ㅠㅠㅠㅠㅠㅠㅠ
    하악 이건 멍미 사람 피말리는 것도 아니규 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악 시내성 ㅠㅠㅠㅠㅠㅠ
    대사치는 시내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애련 2008.08.10 09: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 이제 집에서 숨어살아야해요. 오빠 콘설때매 허리띠 졸라매기 시작했구요.
    진짜 엄마한테 밉보이지 않으려고 살아야해요 ㅠㅠ
    두고보자 오빠, 내가 당신 첫방은 꼭 사수한다 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엉. 진짜 이거 볼때 집에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지
    울고 꺅거리고 미친년소리들을뻔 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학학학핟ㄱ... 숨차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 몇년만 기달려요. 내가 대학가면 미친듯이 달릴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님을 만나 12시간에 걸친 신혜성대토론(;;;)을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중의 절반은 다른 얘기들이지만 절반은 신혜성얘기니. 암튼, 딴얘기는 다 접어두고 기억나는건 마지막 커피빈 옥상에서의 대화들.
내가 오빠에게 느끼는 가장 큰 매력은 신혜성과 정필교사이의 그 엄청난 갭.
그리고 신혜성과는 무시무시하게 다른 정필교의 그 능글맞은 아저씨스러움, 정신못차리는 덕후스러움.
난 그게 사랑스러워 미치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님은 그런 필교는 자기에겐 없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긴 혜성이뿐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냥하고 손나 다정한 혜서이가 좋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나도 그런 혜성이가 좋지만 그런 필교를 훨씬 더 사랑할뿐. 그것의 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혜성이랑 필교는 전혀 다른 인물같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우리가 이러나 저러나해봐짜. 신혜성이 정필교고 정필교가 신혜성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님이 방송가에서 혜성이가 아닌 필교를 보았을때의 감상이 아무리 그지같았어도 그건 필교가 맞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어찌할순없는거아닌가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왜 난 그냥 생활인필교가 좋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님은 심지어 혜성이가 변기에 앉아서 힘주는 것도 전혀 상상이 안된다고 하시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왜케 상상이 잘되며 뚫리지않는 그 고통에 짜증내며 욕하는 필교가 너무 잘 상상되지. 총천연칼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결론은 필교짱.


Posted by Laiki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애련 2008.06.07 17: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인간 정필교가 더 좋은데 아직까지도 오빠 힘주는건 상상이 안가요 ㅠㅠ
    전 팬이니까 요정같은 오빠, 왕쟈같은 오빠만 생각할래요ㅋㅋㅋㅋ
    오빤 가깝고도 먼 그대니까영.

    • Laikit 2008.06.09 23: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정같은 오빠는 엄써영.ㅋㅋㅋㅋ힘주는 필교도 오빠에영 ㅋㅋ깔깔깔

  2. 셔엉 2008.06.08 0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나 저도 달달하디 달달한 신혜성도 진짜 좋은데요ㅎㅎ
    진짜 담배물고 욕하면서 땀까지 흘리면서 게임하는 정필교가 더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왁 상상된다!흫ㅎㅋㅋ 총천연칼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오빠의 모든 것을 사랑해 줄 수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저두 결론은 필교짱.

  3. 애련 2008.06.08 20: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정필교와 신혜성 사이의 갭을 확실히 볼 수 있는 영상 하나가 급 떠올랐네요 ㅋㅋㅋㅋㅋ
    키위왕자 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녹화된다니까 어투도 바뀐 오빠 ㄲㄲㄲㄲ
    근데 그 전에 숨넘어 가는 소리로 완전 장난스런 목소리로 얘기하는 오빠가 더 좋아영 ㅋㅋㅋㅋㅋㅋ

    • Laikit 2008.06.09 2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ㅋㅋㅋㅋ키위삑삑사건 ㅋㅋㅋㅋㅋㅋ그건 정말 ㅋㅋㅋㅋ 정말 숨넘어가는 소리로 장난스럽게 통화하던 오빠도 좋죠 ㅋㅋㅋㅋ

  4. in 2008.06.09 0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짜 정필교.........ㅠㅠㅠㅠ 인간미 철철철철 넘쳐나는 정필교 ㅠㅠㅠㅠㅠ

    • Laikit 2008.06.09 2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필교오!!!!!!1

  5. 누구게? 2008.06.13 06: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텍스트로 남기지뫄!!!T-T. 잊고 있다가 다시 변기에 앉는 오빠야를 떠올리게 되잖아. 이야기와 텍스트의 다른점은 그거 같아. 이야기는 당시에는 아무리 격하고 진짜의 감정을 담고 한다고 해도 내뱉는 동시에 지나가는 기억이 되는데 텍스트는 읽을때 마다 지금이 된단 말이여..T-T.. 귀엽고 뽀송한 혜성이를 떠올리면서 행복해하고 있던 새벽 당신의 글로 또 한번 내 머릿속에 필교가 침투했..T-T..

    • Laikit 2008.06.13 16: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그런거다? <-이러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교가 그리운 새벽에는 여기 들어와서 이 텍스트를 다시 한 번 봐. ㅋㅋㅋㅋㅋㅋㅋ